ABOUT ME

-

Today
-
Yesterday
-
Total
-
  • 상담 사례 - 바리스타 편
    Humanities and Social Sciences 2024. 10. 28. 08:30
    반응형

    나를 기억하며 어떻게 마인드셋을 했는지 기억을 더듬어 보았습니다. 평소 기록을 많이 하는 성격이어서 어디든 뒤져보면 기록이 쏟아져 나옵니다. 그것들을 추려서 필요한 자료로 가공해 보았고 경험이 많아야 상담도 잘 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일하면서 만났던 사람들, 다양한 경험들은 돈을 주고 살 수가 없어서 상담이 필요한 것입니다.  

    첫번째 상담은 바리스타 편으로 설정해 보았습니다. 직업 별로 상담 사례를 만들 계획입니다. 다음에 가능한 상담은 창업컨설팅입니다. 
     
    직업학원의 성장루트를 일부러 겪어 보았습니다. SCA 국제 자격증을 취득하려고 커피 아카데미에 등록을 하고 2개월간 바리스타 과정을 마쳤습니다. 바리스타라는 직업이 B급이라고 하지만 세상에는 A급의 수보다 B급의 수가 더 많습니다. B급 화이팅!
    우선, 커피 자격증을 취득하는 과정입니다. 그때에 맞는 상담이 필요합니다. 꿈과 이상이 높고 현실을 경험하지 않은 상태에서 상담을 해야 합니다. 커피가 아니어도 요리, 디저트, 제빵, 음료, 전문기술자 등 모두 적용 가능합니다. 
     
    일기를 쓰는 것을 넘어서 업무, 비즈니스 노트를 작성해야 합니다. 이 직업군은 실습 위주이지만 퀄리티가 높아지면 다 외울 수 없습니다. 결국 이 직업안에서 상위 8%의 성공노트를 만들 수 있도록 상담을 합니다. 
     
    실제 필드에 나가서 일할 때 고생의 기록을 적을 수 있습니다. 저는 프랜차이즈를 선택하여 나중에 서울에 가더라도 경력으로 인정받을 계획이었습니다. 업무일지는 누군가 시켜서 하는 것이 아닙니다. 정신없이 흘러간 하루를 복기하지 않으면 다음날 같은 실수를 반복하게 됩니다. 처음 3개월은 실수 일지라 생각하고 새롭게 알게된 것도 많이 기록합니다. 한 달 후에 다시 읽어보면 모두 쓸 데 없는 메모가 될 것입니다. 타임라인으로 할일을 기계적으로 적습니다. 우선 따라하는 과정입니다. 그러다가 점점 상황에 맞춰 일하게 될 것입니다. 
     
    실패면 실패 성공이면 성공 그에 따른 경험을 적고 잘한 일과 잘 못한 일을 나눠봅니다. 잘한 일은 계속하고 잘 못한 일은 반성하며 타로 상담을 해보는 것은 어떨까요? 경제 플랜을 같이 세워서 지속가능한 상담으로 이어 나갑니다. 개인의 인맥으로 좋은 은행으로 연결해 줍니다. 은행에서 대화를 잘 나누면 무료 컨설팅으로 이어지니까 열린 마음으로 궁금한 것을 물어 봅니다. 

     

     

    이론을 배웠지만 실제 프랜차이즈는 바쁘기 때문에 채널링까지 고려할 틈이 없습니다. 다만 그 부분은 본사나 사장님의 수준에서 해결이 될 겁니다. 우리 직원들은 현장에서 어깨너머로 익힌 실력으로 실수없이 만들어야 합니다. 

     

    두서 없이 적은 이유는 주문이 체계적으로 내가 잘 하는 것만 들어올 수 없습니다. 시간에 맞춰 기억나는 만큼 약간의 틈이 생길때 눈치를 덜 보고 메모를 해야 합니다. 시급인데 쉬는 것처럼 보이면 안 됩니다. 다만 노트에 메모하는 정도는 이해해 주며 오히려 좋은 태도로 인식이 됩니다. 손목시계와 메모장 펜은 꼭 들고 다니길 바랍니다. ( 아카이브 상담센터에서 굿즈를 제작해야 겠습니다.) 

     

    일기를 꼭 씁니다. 두서 없이 적어도 좋으니 많은 내용을 적습니다. 그러고 나서 컨설팅에서 제시해 주는 프레임에 맞춰서 적어 보시길 바랍니다. 

     

    수고한 당신에게 응원의 메시지를 전해 드립니다 :)

    반응형
Designed by Tisto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