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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켈틱 크로스 스프레드 방식에 대해서
    Humanities and Social Sciences 2024. 10. 14. 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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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타로카드의 해설서, 스프레드 방식, 타로마스터들의 상담 사례 등이 타로마스터 스터디의 주요 소재가 됩니다. 오늘은 스프레드 방식 중에서 '켈틱 크로스 스프레드 방식'에 대해 알아 봅니다. 3장의 카드로 과거 현재 미래를 읽기도 하며 3장의 카드로 내면 나의 모습 겉으로 드러난 형상을 읽기도 합니다. 그것을 크로스 하면 켈틱크로스 방식의 일부가 됩니다. 그 후 추가 상담으로 나에게 도전이 되는 것, 4장의 카드를 더 뽑아서 결론을 읽을 수 있게 됩니다. 총 10장의 카드로 켈틱크로스 스프레드 방식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9/10 상담주제 : 주말에 무슨 일을 할 수 있을까?
     
    상담자 배경 : 공부방을 운영하고 최근에 이사를 가서 잘 키울 수 있을지 생각하며 살아가고 수업 일을 하게 되었고 세번째로 어떤 일을 할 수 있을까? 
     
    상담 첨언 : 현재 상황은 꿋꿋함. 하늘이 주신 능력과 기회로 역경을 극복한 상황이다. 질문은 주말에 할 수 있는 일인데 힘든 상황을 이겨내고 지킬 수 있다는 결론이다. 
     
     
     
     
    9/10  추가상담 해석
     
    이렇게 아름다운 카드의 화합. ace of swords를 어떻게 ace of cups로 막을 수 있을까? 하늘이 주신 기회에 늘 어떻게 담아야 할지 당황하는 모습으로 은총을 담을 그릇이 늘 부족하다. 그게 도전 과제일 듯하다. ace of swords도 나의 모습이고 ace of cups도 나의 모습이다.
     
     
     
     
     
    9/10  추가상담 해석 수비학
     
    타로카드의 수비학은 무엇과 무엇을 더해서 나오는 합의 수. 숫자 그 자체가 상징하는 의미에 중점을 둔다. 오늘은 박사가 사랑한 수학이라는 영화를 떠올려 수학적 이론으로 그 날의 행운을 읽는 씬에 맞춰 그렇게 한 번 읽어 보았다. 컵은 깊이이고 칼 끝은 정점을 찍으니 하나의 굴곡이 나타난다. 날이 저물고 해가 뜨는 것도 지구처럼 돈다. 
     
     


     

    9/14 일에 대해서 타로를 보고 싶었는데 꾹 참고 보여주기로 연애운 스프레드를 썼는데 내용이 사업운이다. 타로는 형식이 중요하지 않다. 나의 마음이 어디에 쏠려 있는가가 중요하다.

     
     
    이어서 5장의 카드를 더 뽑아서 켈틱크로스 스프레드를 완성해 보았다.  나의 사업운은 나를 계발하는 일이었다. 처음 5장의 스프레드 방식이 연애운 스프레드였다. 이 둘을 합쳐 읽으니 한 권의 자기계발서가 되었다. 나를 닮은 사람에게 끌리게 된다. 
     
    정확히 매칭하면 과거의 내 모습은 상대방, 앞으로의 내모습은 나 자신, 기저의 내 모습은 앞 날, 과거의 연애는 겉으로 드러난 내 모습, 연애운 스프레드를 켈틱크로스로 읽을 경우 “자기계발서”가 된다. 
     
     
    오늘은 켈틱크로스 스프레드 어디까지 활용할 수 있을까 생각해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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